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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이번엔 교학사 교과서 홍보 전단지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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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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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1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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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디어몽구 트위터
/사진=미디어몽구 트위터
친일·독재 미화 논란에 휩싸인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집필한 이명희 공주대 교수가 17일 서울역에서 문제의 교과서를 옹호하는 전단지를 배포했다.

미디어몽구 트위터에 따르면 이 교수는 이날 귀성객들에게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를 홍보하는 전단지를 나눠줬다.

이 트위터에는 "뉴라이트 교과서 저자인 이명희 공주대 교수가 귀성객들에게 교과서를 알리는 전단지를 나눠 주고 있다"며 "전단지가 총 20만부라고 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이 교수가 배포한 것으로 알려진 전단지에는 "종북세력이 증오하는 교과서. 이것이야말로 좋은 국사 교과서라는 품질 보증서", "교학사 교과서는 삶과 세계에 대한 진실되고 긍정적인 해석을 제공한다" 등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옹호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한편 이 교수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교육부의 전면 재검토와 수정·보완 방침을 적극 따르겠다"며 "특히 일각에서 제기한 한국사 교과서의 289개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전부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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