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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버스 홈피 접속 지연…"ARS·앱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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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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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1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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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7일 광주 유스퀘어 광천터미널이 표를 예매하기 위해 몰린 귀성객들로 붐비고 있다. 2013.9.17 / 사진=뉴스1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7일 광주 유스퀘어 광천터미널이 표를 예매하기 위해 몰린 귀성객들로 붐비고 있다. 2013.9.17 / 사진=뉴스1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속버스 예매 사이트인 '코버스'(www.kobus.co.kr)에 이용자들이 몰려 접속이 불안정하다.

고속버스 승차권 예매 사이트 '코버스'는 17일 오후 3시부터 열차표를 구하지 못한 귀성객들이 몰리면서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표를 구하지 못한 귀성객들은 트위터 등을 통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코버스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을 고려해 사이트의 기존 회선을 배로 늘렸는데도 불구하고 사용자가 한꺼번에 몰려서 먼저 들어오는 사람 순으로 접속되고 있다"며 "예약은 ARS 전화(1588-6900)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17일 밤 9시 현재 고속도로 교통상황 정보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은 △안성휴게소→천안분기점 26.56㎞, 서해안 고속도로는 △화성휴게소→서평택나들목 14.54㎞, 중부고속도로는 △증평나들목→남이분기점 21.95㎞ 등 구간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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