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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딘, 크라운-해태제과 국제BMX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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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바이크 박정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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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13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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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1위 림사이트, 2011년에 이어 두 번째 우승

남자 우승을 차지한 앤서니 딘(왼쪽 두번째)이 빠른 출발을 보이고 있다. 바로 옆 장재윤(100번)은 이날 준결승에 올랐다./사진=크라운-해태제과 제공
남자 우승을 차지한 앤서니 딘(왼쪽 두번째)이 빠른 출발을 보이고 있다. 바로 옆 장재윤(100번)은 이날 준결승에 올랐다./사진=크라운-해태제과 제공
앤서니 딘(호주)이 12일 강화아시아드BMX경기장에서 열린 '2013 크라운-해태 국제BMX대회'에서 남자 엘리트 우승을 차지했다.

딘은 34초637로 2011년 챔피언이자 이번 대회 유력 우승후보인 조이 브래드포드(미국·34초847)를 물리치고, 7000달러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3위는 35초931을 기록한 마틴 쉐르펜(네덜란드)에게 돌아갔다.

여자 엘리트 부문에서는 빌마 림사이트(리투아니아)가 1위에 올랐으며, 리케 클라우스(네덜란드)와 세코 하루카(일본)가 뒤를 이었다. 림사이트는 2011년 2회 대회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을 이뤘다.

최진우군(크라운-해태 영바이커팀)이 유소년 부문에서 우승, 한국BMX 전망을 밝혔다. 이번 유소년 경기는 한국에서 열리는 BMX 국제대회로는 처음이다.

장재윤도 남자 엘리트 준결승에 올라 국내 BMX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크라운-해태 국제BMX대회는 국내 유일의 국제사이클연맹(UCI) 공식 대회이다. 4회째를 맞은 올해 리투아니아 미국 프랑스 등 60여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가 참가했다.

한편 지난 9일 개장 후 첫 경기를 치른 강화아시아드BMX경기장은 350m 트랙과 1010석의 관중석, 다양한 편의시설 등을 갖췄다. 국제사이클연맹의 공인 경기장으로 내년 인천아시안게임 BMX레이싱 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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