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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좋은 미분양을 노려라' 답십리 래미안위브 특별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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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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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답십리 뉴타운 중 최대 2,652세대, 121㎡, 140㎡ 미분양 특별 혜택

'조건 좋은 미분양을 노려라' 답십리 래미안위브 특별분양
8.28 전·월세 대책 이후 부동산시장에 훈풍이 불어오면서 미분양 아파트가 급격히 소진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과 두산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16구역을 재개발한 ‘답십리 래미안위브’ 아파트는 9월 이후 100건의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아파트는 2011년 11월 주택시장의 침체기에 분양을 하면서 일부 중대형을 중심으로 미분양이 남았다. 하지만 최근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발코니 확장을 무료로 제공을 비롯해 모델하우스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금융혜택으로 9월 체결 계약 건은 8월 대비 2배 이상 늘었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답십리 래미안위브는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이 인근 더블 역세권 단지로 청량리균촉지구 개발 변경 안 확정 등 개발호재까지 갖추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단지는 지하3층, 지상9층~22층, 32개 동으로 구성. 이는 전농·답십리 뉴타운 중 최대 규모다.

단지는 대중교통 이용은 물론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와 가까워 서울과 수도권 진출입이 쉽다.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동대문구청, 답십리 초등학교 등이 가깝다. 청계천, 배봉산근린공원, 답십리공원, 간데메공원 등 공원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삼성물산은 전농·답십리 뉴타운 중에서 답십리16구역인 답십리래미안위브를 포함해 전농7구역, 답십리 18구역 등 시공을 맡았다. 향후 6000여 가구의 래미안 브랜드타운이 조성된다. 시행은 답십리1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며, 시공은 삼성물산-두산건설 공동시공이다. 입주는 2014년 8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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