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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수출입 실무 담당자를 위한 전문강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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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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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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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외환은행
/사진제공=외환은행
외환은행은 우수 거래기업의 수출입 담당직원과 업무제휴를 맺은 무역협회, 조달청 추천 기업의 직원들을 초청해 '제5기 수출입 전문강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전날부터 이틀간 서울 중구 명동 은행연합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 중이다. 거래기업의 수출입 실무담당 직원 뿐 아니라 무역협회와 조달청 추천 기업 직원도 초청, 총 143명이 강좌에 참석한다. 수출입 실무 강좌 비용은 전액 외환은행에서 부담했다.

제5기 수출입 전문강좌 주요 내용은 수출입 서류심사 실습, 무역보험 제도, 외국환거래규정, 통관 및 관세환급, 은행보증서 통일규 등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2007년 10월부터 이번까지 총 13회 걸쳐 개최한 KEB 수출입아카데미는 전문 강사진의 수준 높은 강의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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