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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흑백화보, 코트 하나 두르고…"흘러내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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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김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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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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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스콰이어
/사진=에스콰이어
전혜빈이 흑백화보를 통해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22일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는 도도한 시크녀로 변신한 전혜빈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전혜빈은 운동화를 신고 오버사이즈 코트로 몸을 가린 채 청초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그녀는 맨몸에 코트 하나만을 두른 듯한 느낌을 표현해 아찔함을 자아냈다.

촬영 관계자는 "화보 작업 중에는 도적적인 여전사 모습 뿐 아니라 한 컷 한 컷에 감정도 담을 줄 아는 완벽한 여배우였다. 눈빛이나 포즈에서는 프로페셔널한 모델 모습까지 보여줘 한 번 더 놀라기도 했다"고 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전혜빈은 SBS '심장이 뛴다'에서 홍일점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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