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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나상규 "서은미와 5년째 열애중"

스타뉴스
  • 이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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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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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규(사진 좌)와 서은미 /사진=tvN '코미디 빅리그' 방송화면 캡처(사진 좌측), 이동훈 기자(사진 우측)
개그맨 나상규가 개그우먼 서은미와 5년째 사랑을 지켜오고 있다.

나상규는 23일 오전 스타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서은미와 올해 5년째 교제중이다"고 밝혔다.

나상규는 5년째 서은미와 사랑을 이어오는 것에 대해 "쑥스럽다"라며 "예쁘게 사랑하고, 앞으로도 잘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서은미의 매력에 대해 "착하고 예쁜 친구다. 저와 성격도 잘 맞다"며 "무엇보다 이것저것 계산하지 않는 단순함이 마음에 든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서 "과거 같은 소속사에 선후배로 함께 있었다. 서로 개그에 대해 이야기 하고 만나다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나상규는 "5년 전 제가 먼저 고백을 했었다. 그 때는 제 고백을 거절했었는데, 벌써 5년째 만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앞으로도 잘 만날 테니 좋은 시선을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나상규는 지난 2003년 SBS 개그 프로그램 '웃찾사'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MBC '개그야' '하땅사' 등과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했다. 그는 '코미디 빅리그'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서은미는 2008년 '하땅사'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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