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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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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채원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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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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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선물가격은 23일(현지시간) 차익 실현 매물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

이날 12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뉴욕상업거래소(NYMEX) 전자거래에서 전날보다
8.60달러, 0.6% 내린 온스당 1334달러에 체결됐다.

금 선물가격은 전날 양적완화 유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2% 상승, 약 5주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최근 금값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과 중국 긴축정책에 대한 우려 등이 금값 하락을 부추겼다.

USA골드의 수석 시장 애널리스트인 피터 그랜트는 "이날 금값 하락은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으로 보인다"며 "기술적인 측면에서 온스당 1343.50달러의 저항선을 넘지 못하면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은 12월 선물가격은 이날 전날보다 17센트, 0.8% 내린 온스당 22.62달러에 체결됐다.

플라티늄 1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전날보다 11.10달러, 0.8% 하락한 1439.60달러에 체결됐다.

필라듐 12월 인도분 선물가격도 전날보다 6.80달러, 0.9% 내린 746.10달러에 체결됐다.

구리 12월 인도분 선물가격도 약 7센트, 0.2% 하락한 3.27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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