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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3Q순익 증가..매출은 예상치 소폭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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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채원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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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4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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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위 통신 사업자인 AT&T의 올해 3분기 순익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했으나 매출액은 시장 예상치를 소폭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AT&T는 3분기 순익이 38억1000만달러, 주당 72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3분기 순익 36억3000만달러, 주당 63센트에 비해 증가한 것이다.

또 일회성 경비를 제외한 조정 순익도 주당 66센트로 시장 예상치인 주당 65센트를 소폭 웃돌았다.

3분기 매출액은 321억6000만달러로 전년동기의 314억6000만달러보다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치인 321억9000만달러를 소폭 밑돌았다.

이같은 실적 발표 후 AT&T 주가는 현재 시간외 거래에서 0.03%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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