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레이디제인 "공개연애? 다시 태어나도 안 한다"

머니투데이
  • 이슈팀 이해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10.24 08:0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가수 레이디 제인/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가수 레이디 제인/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지난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레이디제인(30·본명 전지혜)의 공개연애에 관한 발언이 화제다.

레이디제인은 이날 방송에서 가수 서인영(30)이 "결혼할 것도 아닌데 왜 공개연애를 하느냐"며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던 사실만으로도 가상남편과 실제로 사귄다는 소문이 퍼졌었다"고 말했다. 그는 "하물며 진짜로 공개연애를 하게 되면 나중에까지 이미지에 영향을 끼치기에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공개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레이디제인은 서인영의 말에 동의하며 "다시 태어나도(공개연애는)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저를 보면 쌈디를 떠올리는 분들이 대부분일 것"이라며 "헤어져도 여전히 그런 잔상이 남는다. 그래서 공개연애는 절대 반대한다"고 털어놨다.

레이디제인은 가수 사이먼디(30·본명 정기석)와의 연애를 공개하며 연예인 공식커플을 자처했으나 최근 6년 만에 결별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어느 순간부터 연인이 아니라 같이 영화보고 밥 먹는 친구가 돼 있더라"며 사이먼디와의 결별 이유에 대해 고백했다. 또 "아직도 쌈디와 편하게 연락한다"고 덧붙이며 사이먼디의 성대모사까지 선보여 MC들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이날 '여가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꾸며진 '라디오스타'에는 레이디제인, 서인영과 함께 가수 박지윤(32), 그룹 레이디스코드 권리세(23) 등이 출연해 진솔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나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영등포~세종청사 잇는 'ITX 세종선' 무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