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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항 5돌 에어부산, 4년 연속 흑자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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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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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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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항 5돌 에어부산, 4년 연속 흑자기대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취항 5주년인 올해 연간 매출 3000억원을 달성하고 4년 연속 흑자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에어부산은 24일 “에어부산은 올 상반기 매출 1300억 원의 실적을 냈다”며 “내달 11호기를 도입해 부산-시엠립(11월 6일), 부산-가오슝(12월 11일) 노선에 신규 취항하는 등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해 3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8년 10월 부산-서울 노선 첫 취항을 시작으로 매년 2~3개 노선을 늘려온 에어부산은 현재 12개 국내외 노선을 보유하고 있다.

내년에는 에어버스 A320시리즈 항공기 4대를 추가로 들여와 부산 기점 2~3개 노선을 늘릴 계획이며, 향후에도 매년 지속적으로 노선을 늘린다는 방침이다.

특히 에어부산은 향후 에어버스 A330급의 중형기를 도입해 하와이, 호주, 싱가포르 등지까지 중장거리 노선을 확대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2018년까지 항공기를 20대까지 늘리고 매출도 7000억 원대로 증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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