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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IDT, 현대삼호중공업 RFID 유류수불관리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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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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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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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IDT RFID기반 유류수불관리시스템/사진=아시아나IDT
아시아나IDT RFID기반 유류수불관리시스템/사진=아시아나IDT
아시아나IDT는 전남 영암 현대삼호중공업 현장에서 운영 중인 중장비와 차량을 대상으로 유류수불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시아나IDT가 개발한 ‘유류수불 관리시스템’은 RFID 태그를 장비나 차량에 장착해 중장비 및 차량의 운행정보, 주유정보 등을 자동측정하는 시스템이다. 중장비특성상 불규칙한 전압을 보상하기 위해 보호회로를 접목해 장치의 안정성을 높였고, 진동과 외부환경의 극한변화에도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됐다.

현대삼호중공업은 그 동안 수기로 관리해오던 약 600여대의 중장비와 트럭 등 차량의 정확한 가동률을 파악하고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지난달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공식적으로 시스템을 가동했다.

이를 통해 많은 양의 유류를 소비하는 조선소 등의 효율성을 높이고 유류관리의 투명성과 편리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창호 아시아나IDT 품질/개발담당 상무는 "아시아나IDT는 본 사업의 성공적인 구축을 기반으로 차량 운행정보 및 주유관리가 필수적인 공항, 항만, 물류, 유통, 렌터카 등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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