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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당국 구두개입, 환율 반등 1060원대 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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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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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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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당국이 원달러 환율이 연저점(1054.5원) 아래로 떨어지자 외환당국이 즉각 구두개입에 나섰다. 환율은 당국의 개입에 움찔하며 1060원대 목전까지 반등했다.

최희남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장과 유상대 한국은행 국제국장은 24일 오후 "당국은 최근 원화의 일방적 하락 움직임이 다소 과도하다고 생각하며 시장 내 쏠림현상이 심화되는 것에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러한 시장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과도한 쏠림이 계속되면 이를 완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오후 2시39분 현재 환율은 전일 대비 3.1원 반등한 1058.9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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