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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가동률 증가로 실적 개선 전망..목표가↑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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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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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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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홀딩스 차트
현대증권은 28일 만도 (46,050원 상승3350 7.8%)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예상대로 일시적 부진을 겪었지만 4분기는 가동률 증가로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목표가를 13만8000원에서 16만7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채희근 현대증권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3% 증가한 951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내년에도 실적 증가세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 주 고객인 현대기아차와 GM의 생산호조와 해외 증설 공장의 램프업, 전자장비 확대에 힘입어 매출액은 올해 대비 9%, 영업이익은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순이익은 외환평가손실의 기저 효과로 금년 대비 2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채 연구원은 “기대 이상의 수주 증가세와 높은 성장세도 주목할 만 하다”며 “기존 예상 수주 건 외에도 중국의 장성기차, 닛산의 추가 수주 외에도 중장기적으로 폭스 바겐 등의 수주도 기대해 볼 만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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