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우리銀, 세테크 도우미 '택스케어' 통장 출시

머니투데이
  • 변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10.28 10:2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우리銀, 세테크 도우미 '택스케어' 통장 출시
우리은행은 28일 가입한 금융상품의 과세소득을 미리 예상해 세테크에 도움을 주는 '우리 택스케어(Tax Care) 통장'을 출시했다.

우리 택스케어 통장은 우리은행에서 가입한 금융상품에 대해 원천 징수되는 금융소득을 연도별로 누적 집계해 알려주는 입출식 통장이다. 예·적금 가입고객에 대해서는 만기 이자수익을, 펀드와 같은 시가상품에 대해서는 전일까지 계산된 배당수익에 대해 연도별로 합산하여 알려준다.

예상 과세소득은 영업점이나 인터넷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고, 예상 금융소득 정보와 세제상품별 가입한도 확인을 통해 세테크를 할 수 있다.

또 가입고객 중 적금과 적립식 펀드의 이체실적, 우리카드 결제실적, 급여이체 실적이 있는 경우 은행 거래 수수료를 월 최대 30회까지 면제해 준다.

특히 우수고객에 대해선 금융과세소득 신고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내년부터 연간 예상 금융과세소득이 1000만원 또는 1500만원에 각각 도달할 때마다 SMS를 발송해주는 '예상금융과세소득 알림메세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