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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강남구에 미래형 친환경 아파트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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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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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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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시스템 도입, 태양광 발전 시스템 등 적용

삼성물산은 '래미안 대치 청실'에 강남구 최초로 전기차 충전시스템(완속) 6대를  지하주차장에 설치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사진=포애드원<br><br>  <br>
삼성물산은 '래미안 대치 청실'에 강남구 최초로 전기차 충전시스템(완속) 6대를 지하주차장에 설치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사진=포애드원<br><br> <br>
 삼성물산 (48,100원 상승2300 5.0%)이 서울 강남구에 미래형 친환경 아파트를 선보인다.

 삼성물산은 '래미안 대치 청실'에 강남구 최초로 전기차 충전시스템(완속) 6대를 지하주차장에 설치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주차공간도 100% 지하주차장 설계로 가구당 평균 1.9대의 주차 할 수 있도록 했다. 주차구획의 폭도 20cm 넓어진 2.5m의 광폭 주차구획을 100% 도입해 넉넉한 주차 공간을 설계했다.

 또 손쉽게 차량을 찾을 수 있는 원패스 시스템과 차량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을 적용해 입주민의 편의성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태양광 발전 시스템, 태양열 및 지열 시스템 등을 적용해 입주민들의 공동시설 에너지로 사용할 예정이다. 에너지를 쓰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래미안 에너지 관리 시스템(REMS: Raemian Energy Management System)을 도입해 전기·가스·수도의 실시간 사용량 조회와 동일 주택형 내 사용량 순위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삼성물산 분양 관계자는 "강남구에 7년만에 들어서는 대규모 단지로 분양을 기다려온 고객들이 많은 만큼 관심도 높다"며 "대단지의 가치는 이미 반포 퍼스티지에서 확인된 만큼 강남구에서 공급되는 아파트 중 최고의 래미안 아파트를 선보일 것"이라 말했다.

 래미안 대치 청실은 지하 4층, 지상 12~35층, 17개동, 전용 59~151㎡ 1608가구의 대단지로 이 중 16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주택형별 일반분양 물량은 △59㎡ 14가구 △84㎡ 115가구 △89~94㎡ 17가구 △114㎡ 12가구 △151㎡ 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모델하우스는 송파구 문정동 강남 래미안 갤러리 4층에 마련되며 11월 1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02) 554-5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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