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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SMTOWN' 도쿄돔 10만 관객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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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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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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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29,900원 상승1000 -3.2%)은 지난 26~27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SMTOWN LIVE WORLD TOUR III in TOKYO SPECIAL EDITION''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공연은 10만 관객을 대상으로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천상지희, 제이민 등 10팀이 참석해 약 4시간 동안 50여곡의 무대를 선사했다.

아티스트들은 자신들의 히트곡 외에도 일본 남성듀오 유즈의 곡을 부른 최강창민과 규현의 ‘이치고(딸기)’ 무대를 비롯해 티파니와 헨리의 ‘Almost is Never Enough’, 규현과 서현의 ‘Beautiful' 등을 불렀다.

또 유노윤호, 동해, 은혁, 효연, 태민, 카이, 레이가 함께 한 SM의 댄스 유닛 SM The Performance의‘Spectrum’ 등이 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오는 11월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슈퍼쇼 5’ 공연을 앞두고 있는 슈퍼주니어는 12월 일본 새 싱글 발매 소식도 함께 전했다.

이밖에 홋카이도, 오사카, 교토, 히로시마 등 일본 전국 137개 영화관에서 공연 실황을 생중계하는 라이브 뷰잉 이벤트도 개최, 27일 하루에만 영화관 스크린을 통해 6만여명이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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