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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국장 결재문서 5만건 공개‥스마트폰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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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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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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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국장급 이상 간부가 결재한 각종 계획서와 보고서, 기안문 등 5만건의 문서와 매일 새롭게 작성되는 300건의 신규 전자결재문서를 정보소통광장(opengov.seoul.go.kr)에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시가 이날 공개한 문서는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물론 개인 운영 블로그나 홈페이지 등에 그대로 퍼갈 수 있다. 실시간으로 댓글 의견을 남기는 것도 가능하다.

현재 정보소통광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서울시 관련 자료는 5만6000여건 달한다.

류경기 행정국장은 "각 실국의 주요 정책을 총괄하는 국장 결재 문서를 시민들에게 전면 공개하는 것은 열린시정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 사례"라며 "내년 3월 과장급 이상 결재문서를 공개하게 되면 800만여건 이상의 자료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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