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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ACL 결승 원정 응원단 모집..'유일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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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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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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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데얀(서울), 김영권(광저우), 에스쿠데로(서울) /사진=OSEN
왼쪽부터 데얀(서울), 김영권(광저우), 에스쿠데로(서울) /사진=OSEN
FC서울이 광저우 원정 응원단 모집에 나섰다.

FC서울은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광저우에서 펼쳐지는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ACL) 결승 2차전(11월 9일)에 앞서 FC서울이 28일(월) 오전 10시부터 광저우 원정 응원단을 모집 한다"고 전했다.

현재 ACL 결승 2차전 경기 티켓이 모두 매진된 상태라 오직 FC서울의 원정 응원단을 통해서만 관람 티켓을 구할 수 있다. 광저우 구단은 2차전 홈경기의 티켓을 최저 7만 원에서 최고 140만 원의 고가로 책정했음에도 불구, 이미 완전 매진이 됐다.

신청은 구단 홈페이지(www.fcseoul.com)를 통해 할 수 있으며, 2박3일 상품(홍콩+광저우 관광+관람)과 1박2일(광저우 관광+관람)의 두 가지 패키지로 구성이 돼 있다. FC서울은 여행경비 10만 원(1인당)과 ACL 결승전 관람티켓 비용 7만 원을 지원하며, 일반 광저우 여행 패키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원정 패키지를 제공한다.

2박 3일 패키지는 성인기준 70만 원(예정가격)이다. 홍콩을 거쳐 빅토리아피크와 소호거리, 영화의 거리 월수공원, 티엔허 경기장, 홍수림공원 등을 방문하며 11월 8일(금) 출발해 10일(일) 한국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1박 2일 패키지는 성인기준 65만 원(예정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월수 공원, 티엔허 경기장 등을 방문하는 코스다. 11월 9일(토) 출발해 10일(일)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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