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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한국법률경매사협회, NPL·경매 무료강좌 개최

대학경제
  • 임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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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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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한국법률경매사협회, NPL·경매 무료강좌 개최
KLA한국법률경매사협회(회장 김진수)는 '제28기 유동화채권투자전문가과정' 개설에 앞서 내달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NPL무료강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NPL은 'Non Performing Loan'의 약자로 금융회사의 부실채권(대출이자가 3개월 이상 연체된 무수익 여신)을 말하는데 금융권에서는 자기자본비율을 높이기 위한 자구책으로 연신 부실채권을 쏟아내고 있는 추세다.

최근 NPL을 통해 KLA한국법률경매사협회 자체 사옥을 서초동에 마련하고 교육원을 확장 이전하면서 뚜렷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김진수 협회장은 무료강좌를 통해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하에 변함없이 지속되고 있는 부동산경기침체, 초저금리상황 등을 감안하여 부동산 재테크 관심분야로 떠오른 NPL에 대해 초보자나 투자자들이 알기 쉽도록 직접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NPL(근저당권)매입으로 고수익 얻기 및 론세일방식 해설'을 강의주제로 매월 수차례씩 진행해온 NPL무료강좌는 내달 6일부터 사흘간 매일 오후 2시부터 각각 2시간 반씩 협회 내 교육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NPL유동화채권투자에 대해 김진수 회장은 "부동산에 잡혀있는 선순위 저당권을 저렴하게 사들여 선순위의 지위에서 경매를 통해 직접 낙찰 받음으로써 고수익을 얻을 수 있기에 일반인들도 소자본의 투자만으로 커다란 수익을 취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내달 14일 개강예정인 '제28기 유동화채권투자전문가과정'에 대해서는 "철저한 권리분석을 토대로 한 이론 강의와 함께 수강생들이 안전성을 기본으로 실제투자 시 위험을 찾는 능력을 배양하고 유망물건을 선별하는 방법, 까다로운 특수권리 등을 잘 익힐 수 있도록 상세하게 전수할 예정"이라며 "소액으로 마땅한 투자처·알짜 우량물건을 찾고 있거나 수익성 있는 물건 낙찰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KLA한국법률경매사협회에서는 내달 13일 예정인 '경매투자전문가과정' 개강을 앞두고 내달 4일과 5일 양일간 매일 오후 2시에 김 회장이 '부동산시장분석 및 경매투자성공사례'를 주제로 무료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매투자전문가과정'에 대해 김 회장은 "경매분야 전문가로 명성을 얻어온 강사 여섯 분이 열강을 펼침으로써 경매를 통해 고수익을 추구하거나 저렴한 비용으로 내집마련을 꿈꾸는 분들에게 다양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회장은 독일예나대학 법학박사로 경매나 NPL관련 지식을 일반인과 공유하기 위해 KLA한국법률경매사협회에 카페(//cafe.daum.net/gusanminbub)를 운영 중이다.

이번 무료 공개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2-419-673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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