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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수화물 접수 시스템 한때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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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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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3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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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의 수화물 접수 시스템 전산이 한때 마비되면서 여행객들의 출국 수속이 지연되는 등 불편을 겪었다. 현재는 정상화 된 상태다.

31일 인천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0분께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의 수화물 접수 시스템에 일시적인 전산 장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약 1시간 항공사 카운터에서 여행객들의 기내 수화물 접수 업무가 중단됐다.

또 일부 여행객은 출국장 안으로 들어가지 못해 출국 수속이 지연되기도 했다.

인천공항 관계자는 "각 항공사의 시스템이 연결된 지점에서 문제가 생기면서 공항공사의 전산 시스템에도 영향을 미쳤다"며 "오전 7시 15분에 복구돼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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