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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공공형 어린이집 406곳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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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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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3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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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공공형 어린이집 47곳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내 공공형 어린이집은 406곳으로 늘어났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보육수준이 높은 민간 어린이집에 정부가 운영비를 지원하는 곳이다. 운영비는 정원 규모에 따라 월 116만원에서 875만원까지 책정된다.

도 관계자는 "공공형 어린이집을 이용할 경우 부모들은 매월 5만5000원에서 3만3000원 가량의 보육료를 절감할 수 있다"며 "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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