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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경무관 4명·총경 18명 증원案 입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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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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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3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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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올해 경무관 정원을 4명, 총경 정원을 18명 늘린다. 치안 수요가 큰 송파경찰서의 경우 서장직급을 경무관으로 조정하고 일부 지방경찰청에 부장제를 도입한다.

경찰청은 최근 이같은 내용을 뼈대로 하는 경찰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31일 밝혔다.

입법예고안에 따르면 올해 증원된 경찰공무원 2970명을 △경무관 4명 △총경 18명 △경정 111명 △경감 287명 △경위 399명 △경사 702명 △경장 688명 △순경 761명으로 나눠 직급 정원에 반영키로 했다.

경찰공무원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그동안 비인가 직제로 운영돼 온 경찰청 교육정책담당관을 신설하고 각 지방경찰청과 경찰서에 여성청소년과를 신설키로 했다.

업무 전문성과 책임성 강화 등 효율적 조직체계 구축을 위해 대구와 인천 광주 대전지방경찰청에 부장제를 도입한다.

치안수요가 과중한 송파경찰서장의 직급을 경무관으로 조정한다. 경무관 서장은 수원 남부서, 성남 분당서, 화성 동부서에 이어 이번이 네번째다.

경찰은 이번 간부직 증원에 포함해 향후 경무관을 현재보다 10명, 총경을 37명까지 더 늘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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