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박지원, 朴대통령에 "윤석열 복귀가 중요"

머니투데이
  • 정선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10.31 15:3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박지원 민주당 의원 "野 요구대로 조사 책임 묻겠단 말씀은 지당"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31일 박근혜 대통령의 국가기관 선거개입 의혹 관련 발언을 두고 "기다리자는 말보다 윤석열 팀장 복귀가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 사진=박지원 의원 트위터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31일 박근혜 대통령의 국가기관 선거개입 의혹 관련 발언을 두고 "기다리자는 말보다 윤석열 팀장 복귀가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 사진=박지원 의원 트위터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31일 박근혜 대통령의 국가기관 선거개입 의혹 관련 발언과 관련, "기다리자는 말보다 윤석열 팀장 복귀가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국정원 등 정치 대선 개입에 침묵 모드 고수하던 대통령께서 국민 야당 요구대로 조사 책임 묻겠단 말씀은 만시지탄이나 지당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박 의원은 "사법부 판단 기다리자는 대통령 말씀보다 철저 수사를 위해서 윤석열 팀장 복귀가 중요"하다며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다"고 비판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오랜 침묵을 깨고 이날 국가정보원의 대선 개입 의혹 등과 관련해 "현재 재판과 수사 중인 여러 의혹들에 대해선 법과 원칙에 따라 밝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개인적으로 의혹 살 일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선거에 국가기관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데 그 의혹들에 대해선 반드시 국민들께 정확히 밝히고 책임을 물을 것이 있다면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마이너스'에 맘급한 서학개미들, '이 상품' 대거 담았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