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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테크놀로지, 대표이사 횡령혐의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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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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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3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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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테크놀로지는 대표이사에 대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횡령혐의 공소가 제기됐다고 31일 공시했다.

횡령 발생금액은 4억7000만원으로 지난해 12월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0.46% 규모다.

사측은 "상기 혐의건은 2008년 발생건으로 현재 흡수합병 돼 소멸된 (주)에이스앤파트너스와 관련된 사항"이라며 "향후 재판과정에서 상기 혐의 금액이 회사의 업무상 발생한 것임을 적극적으로 소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대표이사는 불구속기소 됐으며 법원의 사실여부 판결과 무관하게 혐의 발생금액은 공소장 접수일 현재 변제가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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