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쾰른 국제제과,당과전시회 ISM 내년 1월 개최

머니투데이
  • B&C 고문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11.12 16:5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내년 44회째를 맞는 독일 쾰른 국제제과,당과전시회 ISM은 제과/당과 분야의 세계적인 만남의 장소로서 2014년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독일 쾰른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매년 70개국 1,400여 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는 ISM은 제과, 당과 업계의 정보와 비즈니스를 위한 가장 중요한 플랫폼으로써 세계 150개국 35,000여 명 이상의 최고수준의 전문가들이 방문한다. 이미 전 세계에서 많은 업체들이 참가신청을 마쳤으며 중소기업에서부터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딩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매력적인 참가업체들의 참여로 성공적 전시회 개최가 예견된다.

독일의 제과 및 스낵 제조업체들은 효율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ISM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잘 알려진 독일의 회사 Gubor, Hachez, Halloren, Intersnack, Katjes, Kruger, Lambertz, The Lorenz Bahlsen Snack-World, Mederer, Niederegger, Ragolds, Rausch, Rubezahl Schokoladen, Ultje, Zentis, Haribo 등 250개 이상의 업체가 ISM 2014에서 참신한 제품과 아이디어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라인메쎄
사진제공=라인메쎄

Ruebezahl Schokoladen의 Mr. Claus Cersovsky 대표이사는 “ISM은 1년에 한 번 독일과 전 세계에서 온 다양한 방문객들에게 회사 브랜드와 상품에 관한 통합적인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최상의 기회”라고 언급했다.

또한 Ritter Sport 초콜렛으로 유명한 Alfred Ritter GmbH는 오랜만에 ISM에 참가해 전시홀 11.2에서 혁신적인 전시회 콘셉트를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펼칠 예정이다. 그 외에 스위스의 Pringles 사가 내년 ISM에 참가해 스낵에 관한 모든 것을 보여준다.

전통적으로 ISM의 해외업체 비중은 상당히 높다. 내년 역시 참가업체 중 83% 이상이 해외업체이며 그 중 이태리, 벨기에,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영국과 스위스에서 눈에 띄게 높은 참가율을 보였다. 이를 이어 내년 동반국가로 지정된 브라질, 그 외에 중국, 폴란드 미국에서도 많은 수의 업체가 참가한다.

국내에선 다양한 캔디 및 초콜릿, 당과를 선보일 지에프, 아우레이트 그리고 마켓오 (Market O)의 오리온이 참가해 회사의 제품인지도 및 해외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ISM은 초콜릿, 제과류, 제빵, 스낵류, 아이스크림, 제과원료 등과 같이 제과, 당과 분야의 통합적인 상품을 선보인다. 매년 오직 전문 무역 관람객을 대상으로 개최되며, 제과 당과 및 스낵 류의 end-products만을 보여주는 세계 최고의 리딩전시회다. 도매에서부터 소매무역상까지 전문관람객 만이 참관을 할 수 있다.

그 외에 자세한 사항은 ISM 홈페이지 www.ism-cologne.com 혹은 ISM 한국대표부 라인메쎄㈜ 전화(02-798-5343)로 문의하면 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