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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SNS 회원 초청 본사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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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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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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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11월 12일(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회원 35명을 초청하여 자사 본사 시설을 견학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대한항공이 SNS 회원들과의 오프라인 소통을 강화화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 2010년부터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SNS 회원들이 대한항공 격납고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은 11월 12일(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회원 35명을 초청하여 자사 본사 시설을 견학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대한항공이 SNS 회원들과의 오프라인 소통을 강화화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 2010년부터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SNS 회원들이 대한항공 격납고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 (30,000원 상승500 -1.6%)은 공식 대한항공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회원들을 대상으로 본사 시설을 견학하는 ‘대한항공, 어디까지 가봤니?’ 행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SNS 회원들과의 오프라인 소통을 강화화기 위해 2010년부터 1년에 2번 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대한항공 본사 견학을 하고 싶은 이유’를 작성한 SNS 회원들 중 선발된 35명이 초청됐다.

이날 초청된 SNS 회원들은 항공기의 부품 및 장비 검사, 수리 등을 수행하는 정비 격납고를 견학한 후 비행을 마치고 정비 대기 중인 B747 항공기를 탑승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대한항공 항공기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통제하는 하는 통제센터를 견학하고 객실훈련원을 방문해 모의 비행훈련장치인 FTD(Flight Training Device)를 직접 체험했다. 이외에도 견학 일정 후에 회원들과 SNS운영자가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항공은 “일반인들이 접하기 힘들었던 통제센터와 모의비행훈련장치 등을 체험함으로써 항공업계의 이해도와 친밀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항공은 견학 행사 이외에도 ‘사랑나눔 일일카페’를 통하여 SNS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직접 돕는 따뜻한 ‘동행’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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