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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정상 등극' 김영권..루이스 피구와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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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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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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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구와 인증샷을 찍은 김영권 /사진=김영권 트위터 캡처
피구와 인증샷을 찍은 김영권 /사진=김영권 트위터 캡처
김영권(23. 광저우 에버그란데)이 포르투갈 레전드 루이스 피구(41)와의 인증 샷을 공개했다.

김영권은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리피감독님 응원오신 루이스 피구 삼촌이랑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피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9일 김영권은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톈허 스타디움에서 열린 FC서울과의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결승 2차전에 선발 출장해 안정적인 수비를 보이며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지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1차전에서도 돋보이는 활약으로 팀의 2-2 무승부를 이끈 김영권은 이날 무승부에도 불구, 원정 다득점의 원칙으로 앞서며 아시아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결승 2차전이 열릴 당시 피구는 마르셀로 리피 광저우 감독의 초대를 받아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리피 감독은 이탈리아 출신의 유명 감독이며 피구는 2005년부터 4년간 인터밀란 소속으로 이탈리아 무대를 누빈바 있다. ACL 우승을 확정지은 리피 감독은 경기 후 피구를 라커룸까지 초청했다. 그 자리에서 김영권은 피구와 사진을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한국 축구대표팀으로 선발된 김영권은 스위스(15일), 러시아(19일)와의 평가전을 위해 12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 입소했다. 홍명보 감독의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는 김영권은 주전 중앙수비수로 경기에 출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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