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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男 투신 4호선 대야미역…정상운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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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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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운행 50분간 지연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4호선 대야미역 사상사고로 파손된 열차 앞부분 (사진 트위터) © News1
4호선 대야미역 사상사고로 파손된 열차 앞부분 (사진 트위터) © News1

12일 오후 6시 30분께 일어난 인명사고로 50분간 열차운행이 지연됐던 지하철 4호선 대야미역이 현재 정상화됐다.

이날 50대 남성이 서울지하철 4호선 대야미역에서 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 치여 숨졌다. 목격자에 따르면 이 50대 남성은 선로로 갑자기 뛰어들었으며 경찰은 현재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 사고로 4호선 상하행선 열차 운행이 50분 동안 지연되며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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