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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서 훈련용 경비행기 통신두절..실종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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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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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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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용 경비행기가 연습비행 중 통신이 두절돼 관계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경북 영덕군 칠보산 인근에서 야간 훈련 중이던 민간 경비행기가 13일 오후 7시 49쯤 통신이 두절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작업에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비행기는 이날 오후 연습 비행차 울진군 기성면 비행훈련장을 이륙해 충남 태안에 있는 공항에 착륙했다. 이후 오후 5시30분쯤 이륙해 울진으로 돌아오다 연락이 두절돼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고 비행기에는 조종사 등 3명이 탑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생사여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탑승자로는 교관인 윤모(28·여)씨와 학생 배모(20)씨, 여모(23)씨 등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통신이 두절된 경비행기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군,경 합동으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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