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라스' 맹승지 "前남친 지금 유명 개그맨..내가 찼다"

스타뉴스
  • 김기웅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50,141
  • 2013.11.14 07: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방송화면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방송화면
개그우먼 맹승지가 학창시절 유명 개그맨과 만났던 사실을 털어놨다.

맹승지는 13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MC들이 유명 개그맨과 만난 사실이 폭로하자 "어떻게 알았냐"며 당황하다 결국 수긍했다.

이어 맹승지는 "최근 방송 3사 노조 엠티를 가서 그 분에게 인사한 적 있다"며 이 사실이 퍼진 이유를 짐작했다.

맹승지는 "자기소개 시간에 그 사실을 알고 있던 선배가 그 분에게 한 마디하라고 시켰다"며 "그때 나를 그 사람의 전 여친이라고 소개했고 내가 찬 사실도 말했다"고 말을 이었다.

이어 맹승지는 "다시 만날 생각은 없고 지금 그 사람이 잘된 게 보기 좋다"며 뒤끝 없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은 '웃픈 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임창정, 뮤지컬 배우 정성화, 마술사 최현우 코미디언 맹승지 등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반도체 심장'부터 찾은 尹-바이든…기술동맹 시대 열린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