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최성준, 서울대 출신에 멘사회원···"다 가졌네"

머니투데이
  • 이슈팀 최동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11.14 08:5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10월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배우 최성준이 출연했다./사진=SBS 방송 캡처
10월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배우 최성준이 출연했다./사진=SBS 방송 캡처
최성준이 서울대 출신 멘사회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연예계 대표 상속자들'에 대해 전하면서 배우 최성준을 소개했다.

방송에 출연한 최성준은 "아이큐 156이다. 부모님에게서 물려 받은 것 같다"며 "부모님 역시 공부를 열심히 하셨다. 학창시절 학구열이 높았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서울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최성준은 2003년 박카스 광고로 데뷔해 '청담동 앨리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에 출연하며 훈훈한 외모로 사랑을 받았다.

한편 국내 연예인 중에는 배우 하연주, 방송인 류시현, 한준호 MBC 아나운서, 정지원 KBS 아나운서 등이 멘사 회원으로 알려져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성준 최강 엄친아 탄생이다", "최성준 얼굴만 잘생긴게 아니었네", "엄친아 나왔네", "서울대 나오고, 얼짱에, 키도 크고 다 가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신현성 '테라' 결별? 싱가포르 법인, 권도형과 공동주주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