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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쇼핑하면서 영세상인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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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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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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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멤버십 가입자 대상 소셜커머스 서비스 '초콜릿'을 통해 상품을 저렴히 구매하면서 영세상인 및 개발도상국을 도울 수 있도록 '상생과 기부 캠페인'을 14일부터 연말까지 진행한다. /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은 멤버십 가입자 대상 소셜커머스 서비스 '초콜릿'을 통해 상품을 저렴히 구매하면서 영세상인 및 개발도상국을 도울 수 있도록 '상생과 기부 캠페인'을 14일부터 연말까지 진행한다. /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 (60,400원 ▲1,300 +2.20%)은 멤버십 가입자 대상 소셜커머스 서비스 '초콜릿'을 통해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면서 영세상인 및 개발도상국을 도울 수 있는 '상생과 기부 캠페인'을 14일부터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T멤버십 초콜릿 상생과 기부 캠페인은 △전국 전통시장 대표상품전 △동네빵집 인기상품전 △유니세프와 함께 하는 구호물품 기부전 등 3가지로 구성된다.

전통시장 대표상품전은 SK텔레콤이 꾸준히 실천해 온 전통시장 살리기 활동을 온라인으로 확대한 것으로 시장경영진흥원의 승인을 거친 우수 상점의 상품만을 엄선해 판매한다.

11월에는 횡성시장 안흥찐빵, 속초 관광수산시장 건오징어와 코다리강정, 영동재래시장 친환경 한우 등 전국 7개 전통시장의 15개 전통상품을 판매하며 12월에는 상품을 30여개 이상으로 늘릴 예정이다.

동네빵집 인기상품전은 12월가지 약 10곳의 동네빵집이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유니세프의 일시 후원 프로그램 '생명을 구하는 선물'과 연계한 구호물품 기부전은 연필, 공책, 축구공 등 교육 관련 물품, 영양실조치료제, 각종 백신, 응급처치상자 등 의료품과 깨끗한 물, 통학용 자전거, 구호텐트 등 개발도상국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물품들을 선택해 기부할 수 있다.

김영섭 SK텔레콤 제휴마케팅본부장은 "고객들은 다양한 친사회적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면서 나눔을 실천하고 참여 파트너들은 T멤버십 홈페이지를 통해 상품 홍보와 새로운 판로 확보가 가능한 선순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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