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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상위 1% 판매사원' 모아 축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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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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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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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국 109명 모여 우수판매 사례 공유

경기도 이천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LG전자 우수 판매사원들의 축제 '제2회 LG 글로벌 베스트 프로모터 어워드'에서 참가자들이 친목을 다지고 있다. /사진 제공=LG전자
경기도 이천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LG전자 우수 판매사원들의 축제 '제2회 LG 글로벌 베스트 프로모터 어워드'에서 참가자들이 친목을 다지고 있다. /사진 제공=LG전자
LG전자 (103,500원 ▲1,500 +1.47%)의 전 세계 상위 1% 판매사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LG전자가 12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이천 곤지암리조트에서 전 세계 우수 판매사원들의 축제인 '제2회 LG 글로벌 베스트 프로모터 어워드'를 개최했다.

'LG 글로벌 베스트 프로모터 어워드'는 해외 법인별 최우수 판매사원을 뽑아 동기 부여 및 영업 기술 향상과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 구축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행사다.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상대하며 회사의 눈과 귀가 되는 이들을 격려하려는 취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았다.

행사 참석 대상은 전 세계 50여 개 LG전자 판매법인에서 성과와 역량이 상위 1%에 속하는 우수 사원이다. 영국과 중국, 인도네시아, 이란 등 23개국 판매사원 109명이 선정됐다.

특히 13일에는 '우수 판매사례 경진 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개인별 우수 판매 사례를 발표, 공유하고 상호 토론했다. 행사가 끝나고 다른 사원들의 우수 판매 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하는 분위기다.

우수한 발표 사례 4개에 대해선 별도의 시상도 이뤄진다. 이날 LG전자 인도네시아 법인의 에바 에라워티(Eva Erawaty)가 최우수상인 'LG 레드 캡틴'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울트라북과 21대9 시네뷰 모니터 등을 부상으로 제공했다.

이외에도 참가자들은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하고 세계 도자기비엔날레를 방문하며 한국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기완 LG전자 글로벌마케팅부문장 부사장은 "판매사원들은 최전방에서 자사 고객들과 매일 소통하는 LG전자의 얼굴"이라며 "실질적인 판매 향상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판매사원들에게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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