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캠코더 단속으로 교통법규 위반 477건 적발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11.14 12: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경찰청 "단속실적 234% 증가"

(서울=뉴스1) 전성무 기자 =
지난 9월 10일 인천시 동구 송림동 기동대 연경장에서 열린 인천지방경찰청 ‘캠코더 단속 전담팀’ 발대식./뉴스1 © News1
지난 9월 10일 인천시 동구 송림동 기동대 연경장에서 열린 인천지방경찰청 ‘캠코더 단속 전담팀’ 발대식./뉴스1 © News1


경찰청은 지난 9월부터 2개월 동안 서울 등 7개 지방경찰청에서 캠코더 단속 전담반을 구성해 꼬리물기·끼어들기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단속한 결과 총 477건을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9월 이전 143건에 비해 234%(334건) 가량 단속 실적이 증가한 것이다.

캠코더 집중 단속이 이뤄진 9~10월 2개월 동안 교통사고 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사망자는 10.9%(111명) 감소한 반면 법규 준수율은 5.6% 상승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11월23일부터 꼬리물기나 끼어들기 행위에 대한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얌체운전을 근절시키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달·우주 탐사 협력' 극대화, 한미정상회담 의제 오른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