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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 루니' 정대세, 미모 승무원과 호텔서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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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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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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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정대세가 지난 3월 27일 오전 서울 세종호텔에서 열린 스포츠브랜드 푸마와의 후원 조인식에 참석해 올리비에 로란스 푸마코리아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임성균 기자
수원 삼성 정대세가 지난 3월 27일 오전 서울 세종호텔에서 열린 스포츠브랜드 푸마와의 후원 조인식에 참석해 올리비에 로란스 푸마코리아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임성균 기자
'인민 루니' 정대세(29·수원삼성 블루윙즈)가 다음달 14일 화촉을 밝힌다.

정대세의 소속팀 수원삼성 블루윙즈는 정대세가 다음달 14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14일 밝혔다.

수원삼성 블루윙즈 관계자는 "정대세와 결혼할 예비신부는 국내의 한 항공사 승무원으로 한국 국적이다"라고 설명했다.

재일교포 3세 출신 정대세는 지난 5월 지인의 소개를 통해 예비신부를 만났으며 일본어에 능통한 예비신부에게 호감을 느끼면서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국적의 아버지와 재중동포(조선족)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정대세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북한 대표팀으로 출전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월드컵 직후 독일 2부리그 Vfl보훔으로 이적한 정대세는 지난해 1월 독일 분데스리가 FC쾰른으로 옮겼다. FC쾰른이 2부리그로 강등된 뒤 올해 1월부터 K리그 수원삼성 블루윙즈에 둥지를 틀었다.

정대세의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아이는 어느 나라 국적을 갖게 될까", "아내가 내조 잘 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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