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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도박' 혐의 앤디, 공식입장 "반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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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방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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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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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의 멤버 앤디/사진=남윤호 인턴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앤디/사진=남윤호 인턴기자
불법 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신화의 멤버 앤디(31·본명 이선호)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앤디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앤디 본인은 검찰 조사 결과 이번 일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며 "향후 공식적인 활동을 중단하고 반성과 자숙의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검찰은 불법 도박 혐의로 기소된 연예인들이 모두 범행을 자백했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윤재필)는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 등에서 거액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로 앤디, 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등을 벌금형에 약식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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