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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71개 특성화고 신입생 원서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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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2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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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형 11월 28일...일반전형 12월 2~4일

(=뉴스1) 안준영 기자 =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이 지난 10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상암 DMC 채용박람회'에서 채용상담 및 면접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이 지난 10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상암 DMC 채용박람회'에서 채용상담 및 면접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시내 71개 특성화고의 2014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접수가 특별전형은 11월 28일, 일반전형은 12월 2~4일 실시된다고 24일 밝혔다.

총 정원은 1만6888명으로 일반전형 1만1084명, 취업희망자별전형 3012명, 학교장 추천 등 기타특별전형 1824명, 가업승계자특별전형 968명 등이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특성화고 졸업생들의 취업률은 2010년 19.1%에서 2013년 44.2%로 높아졌다.

상위 30대 그룹 취업자 수는 지난해 613명에서 1015명으로 65.6% 증가했다. 금융권과 공공기관 취업자는 각각 560명, 360명이다.

평균 연봉도 1662만원에서 1744만원으로 82만원 늘어났다고 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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