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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미니빔TV', 동영상 조회만 400만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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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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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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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공개 1달만에 화제만발…'재미+감동+품질 차별화'까지

유튜브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LG전자의 '미니빔 TV' 온라인 광고 '빔 로켓'의 마지막 장면. /사진 제공=LG전자
유튜브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LG전자의 '미니빔 TV' 온라인 광고 '빔 로켓'의 마지막 장면. /사진 제공=LG전자
LG전자 (146,500원 상승7500 -4.9%)가 출시한 LED 프로젝터 '미니빔 TV'(PG65K)의 온라인 동영상이 전 세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LG전자는 '미니빔 TV'를 앞세운 '빔 로켓'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지난 10월말 유튜브에 공개된 후 지금까지 400만 건이 넘는 조횟수를 올렸다고 24일 밝혔다.

이 동영상은 네덜란드 프로젝션 비디오 아티스트인 후안(Juan)의 계획에서 시작한다. 후안은 초소형 '미니빔 TV'를 자동차 전조등에 장착해 시민들에게 기발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홀로 바이올린을 켜던 연주자는 미니빔이 만들어준 관중들의 박수로 웃음을 되찾는다. 특히 자동차가 날개를 펼치고, 로켓으로 변신해 질주하는 마지막 장면이 돋보인다. 이 과정에서 '미니빔 TV'의 고화질 영상과 휴대성을 은연중에 강조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들에게 제품의 차별화 기능을 유쾌하고 자연스럽게 전하기 위해 만든 동영상"이이라고 설명했다.

'미니빔 TV'는 한 손에 잡히는 작은 크기와 탈부착 배터리 탑재로 전원코드 없이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16대9 와이드 HD(1280X800) 화면과 10만대 1 명암비로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영상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수명이 3만 시간 이상인 LED 광원을 탑재해 하루 4시간 사용 시 20년간 사용 가능하다. 외부기기와의 높은 호환성으로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무선으로 스마트 기기에 저장된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고 외장하드와 연결해 파워포인트나 엑셀도 실행할 수 있다.

백명원 LG전자 HE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 상무는 "적극적인 마케팅과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LED 프로젝터 시장을 계속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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