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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다문화 가족 대상 스마트폰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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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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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2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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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은 23일 다문화가족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을 위한 'SK텔레콤 맘&아이 스마트폰 코칭 스쿨' 첫 교육을 실시했다.

'맘&아이 스마트폰 코칭 스쿨'은 SK텔레콤이 지난 5월 발표한 '행복동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족의 스마트 격차 해소를 위해 기획된 스마트폰 교육 프로그램이다.

내년 5월까지 서울의 총 8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160여 명의 다문화 가족 부모와 자녀에게 스마트폰 교육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 셀프코치'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폰 중독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 등도 알려준다.

김정수 SK텔레콤 CSR실장은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와 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도와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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