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탑기어 시즌5 임창용 "페라리로 시속 300km까지"

머니투데이
  • 하세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11.24 17:0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메이저리거 임창용(37·시카고컵스)이 24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XTM의 자동차 버라이어티쇼 '탑기어 코리아 시즌5'에 출연한다. /사진=XTM
메이저리거 임창용(37·시카고컵스)이 24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XTM의 자동차 버라이어티쇼 '탑기어 코리아 시즌5'에 출연한다. /사진=XTM
메이저리거 임창용(37·시카고컵스)이 케이블채널 XTM의 자동차 버라이어티쇼 '탑기어 코리아 시즌5'에 출연한다.

임창용은 녹화 도중 "현재 보유하고 있는 페라리로 시속 300㎞까지 달려봤다. 코너링도 잘 되고 순간 스피드도 좋아 운전하는 게 야구처럼 재밌다"고 말했다. 이는 자신의 최고구속인 시속 160km보다 2배 가까이 빠른 속도다.

임창용은 이 밖에도 자신의 일본 선수생활 당시 등번호였던 '12'를 자동차 번호로 정한 에피소드와 취미, 이상형 등도 공개한다.

또 이번 방송에서 스타들의 운전실력을 검증하는 '스타 랩타임' 코너에도 도전한다.

탑기어 코리아는 자동차로 할 수 있는 각종 흥미로운 도전을 선보여왔다. 자동차에 낙하산을 달고 착륙시킨 '자동차 스카이다이빙', 자동차로 360도 롤러코스터 돌기, 자동차와 '윙수트 비행'의 대결 등이 주목을 받았다.

임창용의 탑기어 코리아5 방송분은 24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