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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첫방 유희열…'매의 눈' 존재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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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세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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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1.2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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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새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유희열이 심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SBS 동영상 캡처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 새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유희열이 심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SBS 동영상 캡처
'아시아의 별' 보아를 대신해 'K팝스타3' 새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유희열의 첫 심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오후 4시55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 첫 회에서는 제작진이 녹화 전날 유희열 기획사 '안테나 뮤직'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이 어떻게 첫 방송을 준비하고 있느냐고 묻자 유희열은 "준비는 일단 공진단을 먹고 홍삼도 먹으며 체력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녹화보다 우리 안테나 뮤직은 안무 연습실이 없어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간판도 없이 지하에 위치한 안테나 뮤직 사무실. 제작진이 "작지만 나름대로 갖출 것은 다 갖춘 기획사"라고 하자 유희열은 "다른 회사는 안무실이 있던데 안테나 뮤직에는 안무실이 없다. 녹음실이 있고 이게 다다. 일본으로 치면 캡슐 호텔 같은 곳이다"고 소개했다.

오디션 첫날 심사에 임한 유희열은 처음에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매의 눈'으로 참가자들을 심사했다. 한 참가자에겐 "아무리 노래를 잘 불러도 튜닝 상태가 안 좋으면 노래 못 하는 것으로 들린다"며 "지금 2번 줄이 안 좋다"고 지적했다.

유희열의 심사를 지켜보던 양현석과 박진영이 흐뭇한 미소를 지은 것이 화면에 잡혀 새로운 멤버의 합류에 만족감을 드러낸 모습도 방송됐다.

새로운 시즌 'K팝스타3'는 오디션 개최 지역을 늘리고 새로운 심사위원으로 유희열을, 생방송 MC로는 윤도현 대신 전현무를 발탁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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