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K팝스타3' 유희열 심사평에 놀란 박진영·양현석…'세다'

머니투데이
  • 이슈팀 방윤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11.24 17:3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가수 유희열/사진=SBS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가수 유희열/사진=SBS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의 첫방송에서 심사위원의 심사평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오후 4시55분 시작된 'K팝스타3'에서 심사위원을 맡은 유희열은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냉철한 심사평과 함께 불합격을 줘 다른 심사위원 박진영과 양현석을 놀라게 했다.

유희열은 이날 방송에서 오디션 참가자인 김아현씨(22)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 중 유희열을 꼽는 등 좋은 분위기 속에서 오디션이 시작됐으나 심사가 시작되자 기타 튜닝을 지적하는 등 냉철한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과 양현석은 김씨의 자작곡 가사를 극찬하며 합격을 줬으나 유희열은 "비슷한 장르를 부르는 가수들이 많다. 인디쪽도 아이돌 만큼이나 치열하다"며 "저는 특별한 걸 못 느꼈다"면서 불합격을 줬다.

이와 관련 누리꾼들은 "유희열의 '매의 눈'은 어디에서도 가동되는구나", "유희열 심사 잘하는 것 같다", "심사위원들의 심사평 보는 재미가 늘어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