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1박2일' 시즌3, 시청률 1위 탈환…'수지' 깜짝 출연한다

머니투데이
  • 이슈팀 방윤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12.02 14:3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새단장한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3 출연진들/사진=KBS
새단장한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3 출연진들/사진=KBS
새롭게 단장한 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3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가운데 오는 8일 방송에는 가수 수지가 깜짝 등장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3은 김주혁·김준호·데프콘·정준영 등 새로운 출연진과 기존 멤버 김종민·차태현 등이 출연한 가운데 시청률 14.3%(닐슨코리아 집계)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일요일 저녁 예능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1박2일' 시즌2에서는 배우 유해진·엄태웅·이수근·차태현·성시경·김종민 등 출연진들이 다양한 개성을 보여줬으나 시청률은 저조했다. 지난달 24일 방송된 '1박2일' 시즌2 시청률은 8%(닐슨코리아 집계)에 머물렀다.

앞서 2007년부터 방송된 '1박2일'은 프로그램의 리더였던 방송인 강호동이 불미스러운 일로 중도 하차하고 지난해에는 담당 프로듀서였던 나영석 PD가 케이블채널 tvN으로 이직한 뒤 점점 인기를 잃어갔다.

'1박2일'을 총괄하는 서수민 책임프로듀서(CP)는 2일 OSEN과의 인터뷰를 통해 "시청률이 올라서 힘이 난다. 다양한 반응에 기분이 좋다"며 "그런데 멤버들은 시청률이 올랐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다. '반짝 오른 것 아니냐. 이 멤버로 1등 하겠나'라는 조심스러운 반응이다"라고 밝혔다.

서수민 CP는 "8일 방송분에는 수지가 등장한다. 시즌2와 달라지는 것이 있어야 할 것 같아 복불복의 장치로 마련했다"며 "반응이 괜찮으면 매주 새로운 장치를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누리꾼들은 "어제 재밌었다. 특히 뒤로 갈수록 더 재밌었다. 피디 흉내부터 자리바꾸기 순위 정하는 것까지 다 웃겼다", "요즘 일요일 예능프로그램 지겨웠는데, 마침 1박2일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서 반갑다", "아쉽게 첫방을 못봤네. 다음주부터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