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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이재훈, 논현동 65억 빌딩 판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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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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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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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쿨의 멤버 이재훈/ 사진=이기범 기자
그룹 쿨의 멤버 이재훈/ 사진=이기범 기자
그룹 쿨의 멤버 이재훈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본인 소유의 6층 짜리 빌딩을 매물로 내놨다.

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재훈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족발집 '돼지콧구멍'과 아웃도어용품점 '마운틴 하드웨어'가 입점해 있는 빌딩을 팔기로 했다. 이재훈은 이 빌딩을 10년 정도 소유해왔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238-11번지에 위치한 이 빌딩은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로 연면적은 759㎡(230평)다.

이재훈은 그동안 빌딩 일부층을 본인의 녹음실과 작업실로 사용해왔으며 나머지 층은 임대하거나 매장을 내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이용해왔다.

논현역 인근에 자리한 이 빌딩은 시세가 약 6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부동산중개회사 리얼티코리아의 배준형 팀장은 "이재훈씨가 자산을 현금화하는 계획으로 빌딩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안다"며 "지난 8월 매각된 인근 건물 사례를 보면 이재훈씨 소유의 건물보다 입지 여건 및 투자성이 떨어져도 토지가액 기준 평당 7000만원에 가까운 금액으로 매각됐음에 비춰 이씨 소유의 건물도 지속적인 가치 상승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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