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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1800명 수용 종합기숙사 '첫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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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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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용 1인실·일반학생용 2인실로 운영

(서울=뉴스1) 안준영 기자 =
1800명 기숙사 수용 규모로 2015년 말 완공 예정인 백석대 종합복지관 조감도. © News1
1800명 기숙사 수용 규모로 2015년 말 완공 예정인 백석대 종합복지관 조감도. © News1



충남 천안의 백석대학교(총장 최갑종)가 3일 전국 최대 규모의 기숙사인 종합복지관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종합복지관은 4만6122㎡ 부지에 건립되며 지하 2층, 지상 14층 규모로 건립된다. 준공은 2015년 12월으로 약 18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종합복지관이 완공되면 백석대의 기숙사 수용 규모는 기존 900명에서 2700명선으로 늘어나게 된다.

기숙사는 장애우를 위한 1인실과 일반학생을 위한 2인실로 운영되며 22.48㎡(6.8평)의 안락한 공간으로 조성됐다는게 학교 측의 설명이다.

복지관에는 기숙사 외에도 인격 수양을 위한 기도실과 컴퓨터실, 휘트니스센터, 체력단련실, 북카페, 자율학습실, 세미나실, 휴게라운지 등이 꾸며질 예정이다.

백석대 관계자는 "학생들의 복지생활 향상을 위해 과감한 시설투자를 했다" 며 "복지시설 확충은 물론 유능한 교수를 초빙해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3일 열린 백석대 종합복지관 기공식 © News1
3일 열린 백석대 종합복지관 기공식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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