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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GCF·WB 한국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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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윤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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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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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이 들어설 G-타워 전경/사진제공=인천시<br>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이 들어설 G-타워 전경/사진제공=인천시<br>
인천시는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과 세계은행(WB) 한국사무소가 4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와 포스코 E&C타워에 문을 연다고 3일 밝혔다.

녹색기후기금(GCF)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사가 있는 G-타워에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는 포스코 E&C 타워에 들어선다.

특히 GCF 사무국은 올해 4개층을 시작으로 모두 15개 층을 공관으로 사용하게 된다. 출범 초기에는 근무 인원이 약 30~40명 규모며 중앙정부와 인천시 공무원도 파견돼 근무하며 기구가 정상궤도에 오르면 사무국에 수백명의 직원이 상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사무공간 제공과 함께 상주 직원들에 대한 문화, 스포츠시설 이용, 한국어 교육, 한국문화 체험 등의 웰컴패키지를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10월과 올해 10월 나란히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과 세계은행그룹(WB) 한국사무소를 유치한 바 있다.

한편 4일부터 GCF·WB 개소식과 함께 다양한 행사도 개최된다. GCF가 출범하는 주간인 오는 6일까지 기후금융 글로벌 포럼, 글로벌 녹색기술-금융-정책 전략포럼, 기후재원 민간투자 활성화 국제세미나, GGGI 제4차 이사회 등이 잇따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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