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수능 세계지리' 정답 집행정지 신청, 10일 첫 심문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12.03 18:1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오후 4시 서울행정법원 지하2층에서 진행 예정

(서울=뉴스1) 김수완 기자 =
2014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세계지리 8번 문항(한국교육가정평가원 제공). © News1
2014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세계지리 8번 문항(한국교육가정평가원 제공). © News1


2014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세계지리 시험 문항 오류 논란과 관련해 해당 문제를 틀린 것으로 처리된 수험생들이 한국교육가정평가원, 교육부 장관 등을 상대로 낸 대학수학능력시험 정답결정처분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의 첫 심문기일이 오는 10일 열린다.

3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12월 10일 오후 4시 서울행정법원 지하2층 B202호 법정에서 이 신청사건의 첫 심문기일이 열릴 예정이다.

앞서 천모씨 등 올해 대입 수능을 본 수험생 38명은 지난달 29일 평가원, 교육부장관 등을 상대로 "정답결정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정답 결정 취소소송과 함께 집행정치 가처분 신청을 서울행정법원에 냈다.

이 소송에서 문제가 된 문항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과 유럽연합(EU)에 대한 옳은 설명을 고르는 문제로 평가원이 정한 답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가 달라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평가원은 같은달 18일 외부 전문가 의견조회, 이의심사실무위원회와 이의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이상 없음'으로 판정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