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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1호, 이별 3개월만에 출연 "재밌는 男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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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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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5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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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짝'에 출연한 애정촌 63기 여자1호/ 사진=SBS '짝' 방송화면 캡처
SBS '짝'에 출연한 애정촌 63기 여자1호/ 사진=SBS '짝' 방송화면 캡처
SBS '짝'의 여자 1호가 이별 3개월만에 '짝'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진정한 짝을 찾기 위해 애정촌에 모인 애정촌 63기 솔로남녀들의 첫만남이 방송됐다.

출연자들은 본격적인 애정촌 생활에 앞서 제작진과의 개별 인터뷰를 했다. 여자 1호는 "사랑하면 아낌없이 노력하는 스타일"이라며 "남자친구에게 음식, 케이크 등을 만들어주고 남자친구를 위한 생일 이벤트를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후 출연자들은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이미지 게임을 했다. 출연자들은 "연인과 제일 최근에 헤어졌을 것 같은 사람"으로 여자 1호를 가장 많이 지목했다. 이에 여자1호는 실제로도 헤어진 지 3개월밖에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여자 1호는 "그때 마음의 상처가 있었나보다"라는 제작진의 말에 어두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제작진이 "그런데 어떻게 3개월 만에 출연을 결심하게 됐냐"고 묻자 여자 1호는 "이제 혼자 지내는 것보다는 좀 밝고 재밌는 남자 만나서···"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여자 1호는 "저는 이제 사랑을 주는 것보다 사랑을 받고 싶다"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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