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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섭 바른전자 회장, 무역의 날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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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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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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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섭 바른전자 회장, 무역의 날 대통령상 수상
바른전자 (418원 상승13 3.2%)는 김태섭 회장(사진)이 제 50회 무역의 날을 맞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바른전자는 김태섭 회장은 지난 2009년 취임 후 글로벌 금융위기 등 국내외 위기 속에서도 국산 메모리반도체(uSD, SD, USB 등) 제품의 세계시장 점유율을 크게 올리고 짧은 시간 안에 2배 이상의 수출신장에 성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실제 2008년 613억원에 불과했던 바른전자의 매출은 2011년 2000억원을 돌파했다. 올해는 24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수출도 2010년 1억 달러를 돌파 후 매년 10% 넘는 성장을 보이고 있다.

또 바른전자는 삼성, 도시바 등 종합반도체기업(IDM)만이 생산하고 있는 내장메모리 반도체인 임베디드멀티미디어카드(eMMC)를 글로벌 중견기업 중 최초로 개발 성공해 한국반도체 산업의 위상을 크게 높인바 있다.

김태섭 바른전자 회장은 " 어려운 시기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얻은 결과"라며 "향후 공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통하여 현재 8%수준의 시장점유율을 2년이내 10%이상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이날 시상식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포함한 정부관계자와 경제단체장 등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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